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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화요일 · 춘천 스카이컨벤션 · 모두의 창업 2기 출범식과 책임멘토 상견례

출범식 수첩

체크와 메모는 바로 저장되고, 아이패드 아티팩트와 웹판이 서로 맞춰집니다. 끝난 뒤 이 메모로 기록을 정리합니다.

아이패드를 건네기 전에 맨 위 시연을 누르세요. 수첩에는 내부 메모가 있습니다.

오늘 밤 할 것

일정과 이동

  1. 08:30오피스디포 춘천점에서 A3 인쇄 (맨 위 두 종류 중 시험 한 장씩)
  2. 13:15도착 목표. 주차장 혼잡 안내가 있었습니다. 출발은 평소 걸리는 시간에 30분 여유
  3. 13:30등록 · 1층 로비 등록데스크. 명부 작성, 명찰 받기(명찰 아래에 2부 홀)
  4. 14:001부 공식행사 · 2층 컨벤션홀(일반기술 트랙)
  5. 14:10책임 멘토 심사 총평 7분. 아래 메모 칸에 들은 말을 그대로 적기
  6. 14:23패널 토론 30분, 기념 촬영
  7. 15:00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전체 안내
  8. 15:30한림대 OT · 네트워킹 · 책임멘토 상견례 · 2층 컨벤션홀(가톨릭관동대와 같은 홀)
  9. 17:00끝. 돌아가는 길에 메모를 한 번 더 채우기

돈: 기름값·통행료는 개인 돈(활동자금 카드는 배송 중, 유류비 인정 답도 아직 없음). 영수증은 받아 둡니다. 동반자 동석은 안 됩니다.

30초 소개

땅에그린입니다. 측량업체를 부르기엔 과하지만 내 땅이 궁금할 때, 손에 폰 하나로 미터급 이하 오차로 공간을 그려 드립니다.
국가기준점에서 열 번 재 보니 평균 0.5미터였고, 이 결과를 바로 그 자리에서 알려 주는 게 제 핵심 적정기술입니다.
첫 고객은 춘천에 있는 내 땅 한 마지기, 내 집 작은 한 공간을 재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여행 중에 국가기준점을 찾아가 오차를 재고 정보를 주면 보상을 받는 게임을 추가로 만들어, 지역별 지도의 정확도도 함께 쌓아 갑니다.

첫 문장은 지원서 한 줄 소개 그대로입니다. 숫자는 조건을 붙여 말합니다: 양주 회암동 국가기준점 10회 반복 평균 0.54 m(1회 값 0.17~2.41 m), 두 곳 17회로 보면 최대 2.82 m, 24회 중 5회는 위치가 멈춰 무효.

피할 말: 측량, 경계 확정, 경계 복원, 말뚝 표시, 법적 효력, 분쟁 해결, 정확한 경계, 처음, 유일, 지적도보다 정확, "40대라서", "나만 할 수 있다". 대신 쓸 말: 위치 기록, 현황 기록, 지적도 겹쳐 보기(참고용), 오차 숫자, 다시 찾기 안내, 측량 전 점검.

상견례 순서

시간이 짧으면 굵은 것만
  1. 인사 30초. 위의 소개
  2. 비어 있는 것부터. "대면 인터뷰 0건, 돈 낸 고객 0건, 춘천 현장 측정 0건입니다. 6주 동안 이걸 채우려 합니다"
  3. 숫자 근거를 보여 달라고 하면
  4. 합의할 숫자. "이 기준으로 고정해도 될까요?" (아래 합의 표에 결과 적기)
  5. 직접 만져 보게 하려면
  6. "비슷한 앱 없나요?" 를 물으면 (경쟁 앱 이름과 우리가 못 하는 것)
  7. 해 본 것을 넓게 물으면 ("갈아탈 목록이 아니라 같은 핵심의 확장 후보")
  8. 공공 데이터로 땅·건물 상태를 판단한 예
  9. 질문 1~3, 그다음 다음 약속(멘토링 날짜, 답 받을 메일)
    질문으로

보여 주지 않을 것: 지도 위 기준점 표시와 앱 안 길안내를 한 화면에 함께(LX 특허 회피). 특허 ⑤ 는 출원했지만(10-2026-0201717) 정식전환 전까지 기능 내용은 넓게 말하지 않습니다.

한림대 심사 의견에 답할 것

멘토기관이 쓴 의견이라 멘토가 먼저 꺼낼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스마트폰 기종, 지형, 주변 건물, 위성 수신환경에 따른 오차범위를 정량적으로 제시하고, 어떤 사용 목적까지 허용 가능한 정확도인지 명확하게 정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실제 고객에게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격수용성과 반복사용 가능성을 검증한다면 사업성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한림대 심사 의견 중 (멘토 자료 1-3)
① 기종·지형·건물·위성 환경별 오차를 숫자로
지금: 아이폰 1기종, 2곳, 유효 17회. 11/30까지: 춘천 조건별 오차 표 v1 (기종·지형·주변 건물·위성 수신 환경별, 중앙값·95% 값·무효율)
② 어떤 용도까지 허용되는 정확도인지
지금 판단: 위치 찾기(U1)·변화 기록(U3)·측량 전 의심 고르기(U4)는 폰으로 가능, 말뚝 찾기(U5)·경계 확정(U6)은 불가, 대략 면적(U2)은 시험 필요. 시연 '앞으로 6주' 표. 11/30까지: 인터뷰 응답을 넣은 v1
③ 유료 제공으로 가격수용성·반복 사용 검증
지금: 0건. 1R 은 돈을 받지 않고 지불 신호 단계로 기록, 유료 제공은 사업자등록 뒤. 이유: 사업자등록 전에 돈을 받으면 사업으로 보일 위험이 있어, 지불 의사는 신호 단계로 잽니다. 무상 시범 한 건: 춘천 땅에 대신 가서 위치·사진·오차 숫자가 붙은 한 쪽 기록을 가족에게 전하고, 다음 방문 때 같은 점을 비교합니다

한림대 지표 3칸에서 비어 있는 것 (먼저 말할 것)

  • 고객 가치: 대면 인터뷰 0건 (공개 글 사례 53건은 데스크 조사)
  • 시장 적합성: 돈 낸 고객 0건, 같은 자리에서 경쟁 앱과 나란히 잰 숫자 0건
  • 도전 의지: 춘천 현장 측정은 설계만(111회), 기종 1개, 측정 도구는 시험용 웹

멘토와 합의할 숫자

제안 값. 오른쪽에 합의 결과를 적습니다
1 인터뷰 6명 중 4명 이상이 땅 때문에 실제로 한 일(방문·전화·비용·앱)을 말함 10/25
2 인터뷰 누적 10명, '이 정도 틀려도 괜찮다' 응답 8개 11/1
3 무상 시범 누적 5건, 받은 사람 과반이 다음 행동 11/15
4 가격 응답 5개, 중앙 '비싸다' 선 > 건당 원가(이동·시간·장비 몫, 11/9 전에 정함) 11/15
5 같은 땅 재방문 요청·약속 2건 11/22
7 경쟁 앱 나란히 재기: 같은 국가기준점 3점에서 경쟁 앱 2개와 땅에그린, 앱이 보여 준 ±m 와 실제 오차, 무효 감지 여부 11/15
8 멘토링 3회 이상, 4회 날짜를 오늘 잡기 오늘
6 조건별 오차 표 v1, 용도별 허용 정확도 표 v1 용도별 11/20 · 오차 11/25

최소선(못 채우면 다시 의논): 인터뷰 8명, 무상 시범 3건, 3가지 환경 오차표. 1R 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대신 지불 신호를 단계로 적습니다: 과거 지출 확인, 무상 시범과 가격 질문, 재방문·소개 약속, 0원 대기 명단.

꼭 물을 것

말로 들은 답은 증빙이 안 됩니다. "메일로 한 번 더 받을 수 있을까요?" 로 마무리합니다.

시간 되면 물을 것 11개
  1. 200만원으로 해외 AI(Claude 등) 구독을 결제할 때 증빙 방법, 자동결제 허용 여부
  2. 앱스토어·플레이 영수증에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으면 PG 증빙(책자 15쪽 6항목)으로 인정되는지
  3. Apple 개발자 연회비(측정 앱 시험 배포)를 1R 카드로 낼 원화 경로가 없으면 1R 은 불가인지, 2R 에서 해외구매 승인으로 하는지 (앱이 네이티브로 정해질 때만)
  4. 측량·공간정보를 아는 멘토 배정 또는 외부 기술멘토 연계 (한림대 멘토 38명은 바이오·의료·투자 중심)
  5. 프리랜서 상태에서 정사영상·면적 결과물을 파는 것의 문제 (실업급여 기간에는 유상 판매·선금을 하지 않음)
  6. 2R 교육훈련비 허용 범위 (1인 대표 본인 포함 여부, 국비과정 본인부담 불가 조항)
  7. 지역창업 페스티벌 in 강원(10/29~11/1, 봄내체육관)에서 한림대·Station C 부스 안에 소개될 자리가 있는지
  8. 에이유엑스미디어가 책자의 "멘토기관 관계자가 운영하는 업체" 에 해당하는지
  9. "이미 상용화된 경우 선정 취소" 는 본인 아이디어를 이미 판 경우인지, 비슷한 남의 앱이 있는 경우도 포함인지
  10. 개인 돈으로 산 장비(Air 2S, 아이폰 17 Pro)를 활동보고서에 시험 장비로 적어도 되는지
  11. 한림대·Station C 에서 드론·GNSS 측량 장비를 빌려 쓸 길이 있는지

받아 올 것

메모

적는 대로 저장됩니다

호외 A3 인쇄

A3 두 종류 (오피스디포 춘천점 08:30)

1쪽(앞면 일보)은 둘 다 같고, 2쪽(뒷면 명함)만 방향이 반대입니다. 양면으로 한 장씩 뽑아 접어 보고, 명함이 바로 서는 쪽으로 여러 장 뽑습니다. 크기는 실제 크기(100%), 종이는 가장 얇은 것.

오피스디포 춘천점: 경춘로 2215 지하1층, 평일 08:30 개점, 033-264-0056 (영업 시간은 지도 등록값, 전화로 확인). 양면이 안 되면 아래 '인쇄' 칸의 낱장 ③ 앞면 → 종이 뒤집기 → ④ 또는 ⑤ 뒷면.

앞면은 하늘그린 일보 제1호 호외, 뒷면은 왼쪽 위 한 칸에만 접는 명함(땅에그린 한 줄 소개, 이름, 소속, 시험판 QR)이 찍힌 A3 2쪽 파일입니다. 사진은 인쇄용으로 바꿔 넣었습니다(314~813 ppi).

두 종류를 만들었습니다. ① 뒷면 정방향 ② 뒷면 거꾸로(180° 돌림). 먼저 ①을 한 장 뽑아 세 번 접어 보고, 명함이 바로 서면 ①로, 거꾸로 서면 ②로 뽑습니다.

  1. 양면이 되는 곳(인쇄소): ① 또는 ② 파일, "A3, 양면, 실제 크기(100%)". 넘기는 방향은 어느 쪽이어도 됩니다.
  2. 양면이 안 되는 프린터: ③ 앞면을 뽑고, 종이를 뒤집어 다시 넣고 ④(정방향) 또는 ⑤(거꾸로) 뒷면을 뽑습니다. 처음에 맨 위 종이 윗면 구석에 연필 점을 찍어 두면 이 프린터가 어느 면에 찍는지 알 수 있습니다.
  3. A4 시험 파일은 접기 확인용입니다(70.7%로 줄어 글씨가 작음). "페이지에 맞춤"으로 뽑습니다.
  4. 접는 법: 명함 칸이 앞에 오게 둔 채 ① 가로 가운데 선에서 아래 반을 뒤로 ② 세로 가운데 선에서 오른쪽 반을 뒤로 ③ 위쪽 가로 선에서 아래 반을 뒤로. 왼쪽 위 모서리를 집게로 집습니다. 접는 선이 5 mm쯤 틀어져도 글자는 잘리지 않습니다.
  5. 명함: 사진, 이름, 소속, 메일(yh.gilbert.han@gmail.com), 시험판 QR.
  6. 갱지: 24시간 무인 출력점은 비치된 종이만 써서 갱지가 안 됩니다. 사람이 있는 복사점에 부탁하고, 한 장 시험 뒤 QR을 찍어 확인합니다. 안 되면 미색 복사지(70~80 g)가 비슷한 느낌입니다.

네트워킹 (15:30 부터)

같은 홀은 한림대와 가톨릭관동대 도전자입니다. 다른 기관 홀: 연세대 2F 라벤더, 강원디자인진흥원 2F 로즈마리, 도립대·빅뱅엔젤스 3F 샤인, 춘천미래동행재단 3F 리버, 상지대 3F 비치, 강원혁신센터 3F 스카이·세인트.

첫 질문은 지난 일로: "혹시 땅 있으세요? 최근에 그 땅 때문에 뭘 하신 적 있으세요?" ("쓰시겠어요?" 는 묻지 않습니다.) 접는 명함 일보를 드리고, 연락처는 카카오톡 QR로, 시험판은 아래 QR을 바로 찍게 합니다.

시험판 주소 QR시험판 바로 열기

지킬 것

  1. 아이템을 바꾸지 않습니다. 멘토가 다른 걸 권하면 "신청 아이디어의 확장인지 서면으로 확인받고" 움직입니다.
  2. 돈은 서면 답을 받은 뒤에만 씁니다.
  3. 들은 것, 바뀐 것을 그날 바로 적습니다. 2R 은 멘토 관찰 평가와 고도화 과정을 봅니다.